이슬을 머금은 나무
含露之樹
그대 곁에 머물러요
留在你的身邊
사랑을 할 거에요 오직 그대와
我的愛 只獻給你
사랑해요 이대로 나를 봐요
我愛你 就此看著我
내 앞에 당신과 나 꿈을 꾸듯이 약속해요
在我面前約定 夢中有你與我
시간이 지난다해도 세월이 변해가도
儘管時光流逝 歲月改變
따스히 늘 안아주는 좋은 사람 될 거에요
我永遠給你溫暖的擁抱 努力成為更棒的人
Ah
그대 곁에 머물러요
留在你的身邊
사랑을 할 거에요 오직 그대와 할 거에요
我的愛 只獻給你
고마워요 내 아픔 만져줘서
謝謝你 撫慰我的痛苦
기쁨과 슬픔 모두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
與我分享所有喜悅與悲傷 你就是這樣的人
빗물에 젖어가도 바람에 흩날려도
就算被風吹 被雨淋
당신의 우산이 될게요 커다란 벽이 될게요
讓我當你的傘 成為你巨大的城牆
Ah
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
愛你 愛你 我愛你
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
愛你 愛你 我的精靈
보고 또 봐도 한없이 예쁜 널
思念又思念 無限美麗的你
今天來趕進度了(誤)。原本「明日はくるから」的歌詞是"雨降るときには君の傘になろう 風吹くときには君の壁になろう(下雨的時候我當你的傘,刮風的時候我當你的牆)",俊秀巧妙運用在這首歌裡。但特別的是俊秀把自己比喻成樹,各位就是棲息在樹上的小精靈。依稀記得俊秀在雜誌訪問中提過,來生他想變成一棵樹,我想現在的他最想當椰子樹吧(笑)。回歸正題,光是「Lullaby」夜空的星星、「이슬을 머금은 나무」的露水與樹,俊秀的歌詞正如他最愛的風景,總是讓人腦海中浮現一個個畫面,而且往往跳脫男女間的情愛,昇華到更高的層次,我想這也是俊秀歌詞最有魅力的地方吧。
- May 16 Wed 2012 23:07
이슬을 머금은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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